댓글에 달아주시면 되겠습니다.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. -광고, 심한 욕설 사절-
- 2009/12/13 10:33
- mycord.egloos.com/5195768
- 덧글수 : 0
누가 여기로 들어오는지는 잘 모르겠지만
아무튼 뭘 보는지는 궁금해서 통계를 들여다보면
심심찮게 사발식, 고연전. 왜 학생회는 입을 다물고 있는가? (http://mycord.egloos.com/2594420)란 글이
검색되어서 읽혀지는 것을 보게 된다.
특히 연말, 입시철, 입학철, 2학기 개학전에 말이다.
아마 고대 올 사람, 고대 온 사람들 중 궁금한 사람들이 검색해보다가 들어오는 거겠지.
이게 06년도 때 쓴 글이니까 벌써 3년전 글이고...흠...
지금 보니 좀 쪽팔리는 부분도 있네.
아무튼 그 글이 쓰여진지 3년이 지났고...
그 사이 저기서 제기했던 문제에 대한 해답은 아직 안나온 것 같다.
학생회를 위시한 (공부나 취직에 직접적인 도움 안되는) 교내활동의 상황이 더 악화될거란 생각도 맞아 버렸고..
근데 생각이 맞아도 기분이 썩 좋지가 않은..
뭐 이제 내가 상관할 일이 아니긴 하지만..
(이제 토하자고 술을 마시든 거리에서 깽판을 치든 난 거기 낄 상황이 아니다. 뭐 그리고 그게 그렇게 문제될 일도 없는 거 같다.)
자기가 쓴 글 자기가 마무리한다는 뭐 그런 마음으로 글을 좀 다시 정리해야하나 싶기도 하다.
뭐, 마음 내키면..
아무튼 뭘 보는지는 궁금해서 통계를 들여다보면
심심찮게 사발식, 고연전. 왜 학생회는 입을 다물고 있는가? (http://mycord.egloos.com/2594420)란 글이
검색되어서 읽혀지는 것을 보게 된다.
특히 연말, 입시철, 입학철, 2학기 개학전에 말이다.
아마 고대 올 사람, 고대 온 사람들 중 궁금한 사람들이 검색해보다가 들어오는 거겠지.
이게 06년도 때 쓴 글이니까 벌써 3년전 글이고...흠...
지금 보니 좀 쪽팔리는 부분도 있네.
아무튼 그 글이 쓰여진지 3년이 지났고...
그 사이 저기서 제기했던 문제에 대한 해답은 아직 안나온 것 같다.
학생회를 위시한 (공부나 취직에 직접적인 도움 안되는) 교내활동의 상황이 더 악화될거란 생각도 맞아 버렸고..
근데 생각이 맞아도 기분이 썩 좋지가 않은..
뭐 이제 내가 상관할 일이 아니긴 하지만..
(이제 토하자고 술을 마시든 거리에서 깽판을 치든 난 거기 낄 상황이 아니다. 뭐 그리고 그게 그렇게 문제될 일도 없는 거 같다.)
자기가 쓴 글 자기가 마무리한다는 뭐 그런 마음으로 글을 좀 다시 정리해야하나 싶기도 하다.
뭐, 마음 내키면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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